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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T의 새로운 IQM스피커










월넛 피니시




무납땜 결선




PR-1과 같은 유닛이지만 보이스코일을 더 보강해서 채널당 20옴 유닛 2기로 10옴 98db를 보여주는 스피커입니다. (북쉐프 IQM은 10옴 유닛 1기 사용, IQM 10인치 2기를 사용한 모델은 개발중에 있습니다.)

20옴 더블유닛을 사용하기때문에 매우다이나믹한 저역을 선사합니다. 일반적인 박스형태의 인클로우져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깊은 저역재생에도 큰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3개의 포트를 가지고 있어서 환경에 따라서 저역의 양을 조절할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20옴유닛 더블 유닛은 기존에 없던 제품으로 알텍 유닛을 제작하던 공장을 WHT에서 직접인수하고 커스트마이징을 해서 제작한 유닛입니다. 20옴 유닛이 2조 사용되었기 때문에 힘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소리가 나오며 진공관 혹은 저출력 앰프에서도 매우 다이나믹한 음을 연출할수 있습니다. 앰프의 입장에서 높은 임피던스 유닛은 저출력으로도 매우 쉽게 다이나믹한 음을 재생할수 있는 조건입니다. 저가의 인티앰프로도 광대역의 다이나믹한 소리를 더블 20옴 유닛으로는 재생이 가능합니다. 함께 사용된 고역 트위터도 기존의 모델들보다 더욱 부드럽게 작동됩니다. 20옴 유닛은 더 많은 보이스 코일을 사용해야하고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PR-1에 들어가던 머쉬룸 형태의 패이즈 플러그의 사용이 없이도 고역의 필터링이 가능해졌습니다.

모든공정은 CNC 머시닝이되어서 인클로우져의 이음새가 매우 정교하게 연결되어있고 공진이 근원적으로 차단되어 있습니다.

다른 WHT 스피커의 특징처럼 크로스오버가 사용되지 않습니다.
내부 배선재는 새롭게 2012년에 개발된 low capacitance r50 mk2가 사용됩니다.
자라나무와 월넛 2가지 마감이 있습니다.
순도와 대역을 싱글 유닛 풀레인지 재생을 중시한 PR-1mk2와는 달리 보통의 스피커 처럼 하이파이적인 요소와 다이나믹한 음의 재생에 중점을 두고 새롭게 제작된 스피커가 IQM 입니다.




BEEWAX를 사용해서 미학적 음향적인 특성을 높여서인지 벌이 인클로우져에 날라옵니다.
30년간 WHT 제작자의 악기(기타) 제조를 통해 얻은 노하우가 이용된 최상의 마감입니다.
WHT에서는 나무 마감 재료로써 기존의 톤암 혹은 악기 제작자들이 사용했던 대부분의 오일과 페인팅 기술이 모두 실험되었고 BEEWAX 마감은 오랜 기간의 실험끝에 마지막으로 선택된 음질적으로 최상의 선택입니다.

WHT 제작자는 PR-1의 제작기간이 8년이상 걸린것에 반해 IQM이 2년 정도의 개발기간만에 제작자 스스로가 놀랄정도의 음질을 내어주는 제품으로 완성된 것에 대해서 행운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며 그 여세를 몰아 현재 더블 IQM 10" 스피커를 제작에 착수 했습니다.





3개의 덕트 마개가 공급되어서 저역의 양을 조절할수 있습니다. 밀폐형으로도 사용이 가능.


생산과정의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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